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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11, 불편함은 이제 그만! 사용자 경험을 10배 높이는 단점 완벽 해결 가

by 420jasjfjaea 2025. 9. 30.
🚀 Windows 11, 불편함은 이제 그만! 사용자 경험을 10배 높이는 단점 완벽 해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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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11, 불편함은 이제 그만! 사용자 경험을 10배 높이는 단점 완벽 해결 가

이드 🚀

📜 목차

  1. 새로운 작업 표시줄의 불편함, 완벽 해부
    • 중앙 정렬 아이콘, 익숙함으로 되돌리기
    • 작업 표시줄 크기 및 위치 조정의 아쉬움 달래기
  2. 새로운 시작 메뉴, 원하는 대로 조작하기
    • '추천' 섹션 숨기기 및 정리
    • 폴더 및 앱 목록 접근성 개선
  3. 마우스 우클릭 메뉴의 비효율성 극복
    • '자세한 옵션 표시' 한 번에 접근하기
    •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영구적인 구버전 메뉴 활성화
  4. 성능 및 시스템 최적화로 쾌적함 되찾기
    • VBS(가상화 기반 보안) 비활성화로 게임 성능 향상
    •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프로세스 정리
  5. 새로운 디자인 요소에 대한 적응 및 개선
    • 파일 탐색기 탭 기능 활용 극대화
    • 알림 센터 및 빠른 설정 사용자화

새로운 작업 표시줄의 불편함, 완벽 해부

Windows 11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작업 표시줄입니다. 기본적으로 중앙 정렬된 아이콘과 제한적인 사용자 정의 옵션은 Windows의 오랜 사용자들에게 큰 불편함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Windows에서 익숙했던 작업 표시줄의 위치(예: 상단, 측면) 조정 기능이 사라진 것은 아쉬움을 남깁니다.

중앙 정렬 아이콘, 익숙함으로 되돌리기

중앙 정렬된 아이콘이 어색하다면, 쉽게 왼쪽 정렬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이는 설정 메뉴에서 간단하게 변경 가능합니다.

  1. '설정' (단축키: Win + I)을 엽니다.
  2. 왼쪽 메뉴에서 '개인 설정'을 선택합니다.
  3. '작업 표시줄' 항목을 클릭합니다.
  4. '작업 표시줄 동작'을 확장합니다.
  5. '작업 표시줄 맞춤' 옵션을 '가운데'에서 '왼쪽'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이 설정 하나만으로도 많은 사용자에게 익숙한 환경을 되돌려줄 수 있습니다.

작업 표시줄 크기 및 위치 조정의 아쉬움 달래기

Windows 11은 기본적으로 작업 표시줄의 크기나 위치(상단, 측면)를 변경하는 공식적인 방법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해 아이콘 크기를 조정하여 시각적인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레지스트리 편집은 시스템 설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므로, 반드시 백업 후 신중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1. '실행' (단축키: Win + R)을 열고 regedit를 입력하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2. 다음 경로로 이동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Advanced
  3. Advanced 키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새로 만들기' -> 'DWORD(32비트) 값'을 선택합니다.
  4. 새로운 값의 이름을 TaskbarSi로 설정합니다.
  5. TaskbarSi를 더블 클릭하고 '값 데이터'를 원하는 크기에 맞게 설정합니다:
    • 0: 작은 크기
    • 1: 기본 크기 (기본값)
    • 2: 큰 크기
  6. 변경 후 재부팅하거나 탐색기 재시작을 통해 적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작 메뉴, 원하는 대로 조작하기

Windows 11의 시작 메뉴는 단순화되었지만, 개인화 옵션이 줄어들어 일부 사용자에게는 비효율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화면 절반을 차지하는 '추천' 섹션은 실제 사용자가 필요로 하지 않는 파일이나 앱을 보여주어 공간을 낭비합니다.

'추천' 섹션 숨기기 및 정리

'추천' 섹션의 가시성을 줄이거나 완전히 숨겨서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1. '설정' -> '개인 설정' -> '시작'으로 이동합니다.
  2. '시작 메뉴 레이아웃' 항목에서 다음 옵션들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추천 영역에 가장 최근에 추가한 앱 표시'
    • '시작, 작업 표시줄 및 파일 탐색기에서 최근에 연 항목 표시'
    • '폴더' 항목에서 시작 메뉴에 바로 가기로 표시할 시스템 폴더(문서, 다운로드 등)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3.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시작 메뉴 레이아웃'에서 '더 많은 고정 항목'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추천 항목의 공간이 줄어들고 고정된 앱 아이콘을 더 많이 표시할 수 있게 됩니다. 추천 항목을 완전히 제거하고 싶다면, '그룹 정책 편집기'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해 설정할 수 있지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위의 설정을 통한 조정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폴더 및 앱 목록 접근성 개선

시작 메뉴에서 '모든 앱'을 클릭해야 전체 목록을 볼 수 있는 것이 불편하다면, 시작 메뉴의 기본 화면에 자주 사용하는 시스템 폴더를 추가하여 접근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설정' -> '개인 설정' -> '시작' -> '폴더' 메뉴에서 문서, 다운로드, 설정 등의 폴더 아이콘을 시작 메뉴 하단에 추가하여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정하세요.


마우스 우클릭 메뉴의 비효율성 극복

Windows 11의 새로운 마우스 오른쪽 클릭 메뉴(컨텍스트 메뉴)는 단순화되어 주요 기능만 보여주지만, 기존에 자주 사용하던 '압축', '이름 바꾸기', '장치 관리자 열기' 등의 기능이 '자세한 옵션 표시' 아래 숨겨져 있어 한 단계 더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생겼습니다.

'자세한 옵션 표시' 한 번에 접근하기

가장 간단한 해결책은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바로 구버전의 전체 메뉴가 나타나 '자세한 옵션 표시'를 클릭하는 단계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이 단축키는 일시적인 해결책으로, 가장 빠르고 편리한 방법입니다.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영구적인 구버전 메뉴 활성화

영구적으로 Windows 10 스타일의 전체 컨텍스트 메뉴를 사용하고 싶다면, 다시 레지스트리 편집을 사용해야 합니다.

  1. '실행' (Win + R)에 regedit를 입력하고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2. 다음 경로로 이동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Classes\CLSID
  3. CLSID 키 아래에 {86ca1aa0-34aa-4e8b-a509-50c905fea040}라는 이름의 새 키를 만듭니다. (중괄호까지 정확히 포함)
  4. 새로 만든 키 {86ca1aa0-34aa-4e8b-a509-50c905fea040} 아래에 InprocServer32라는 이름의 새 키를 만듭니다.
  5. InprocServer32 키를 선택하고, 오른쪽 창의 '(기본값)' 항목을 더블 클릭합니다.
  6. '값 데이터' 필드는 비워 둡니다. (수정 없이 확인)
  7. 재부팅하거나 탐색기 재시작을 하면, 모든 컨텍스트 메뉴가 Windows 10 스타일의 전체 메뉴로 변경됩니다.

성능 및 시스템 최적화로 쾌적함 되찾기

Windows 11은 새로운 기능을 많이 추가했지만, 일부 기능들은 기본적으로 성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게임 사용자나 구형 PC 사용자에게는 VBS(가상화 기반 보안) 기능이 대표적인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VBS(가상화 기반 보안) 비활성화로 게임 성능 향상

VBS는 맬웨어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는 좋은 보안 기능이지만, 게임 성능에 영향을 미쳐 프레임 드랍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성능을 우선시한다면 이 기능을 비활성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1. 'Windows 보안' 앱을 실행합니다.
  2. '장치 보안'을 선택합니다.
  3. '코어 격리' 섹션에서 '메모리 무결성''끔'으로 설정합니다.
  4. 'Windows 하이퍼바이저 플랫폼'을 비활성화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Windows 기능 켜기/끄기'에서 'Hyper-V' 관련 항목 및 '가상 머신 플랫폼' 항목의 체크를 해제하고 재부팅합니다. 이를 통해 상당한 게임 성능 향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프로세스 정리

Windows 11은 기본적으로 많은 백그라운드 앱이 실행되도록 설정되어 있어 시스템 리소스를 소모합니다.

  1. '설정' -> '앱' -> '설치된 앱'으로 이동합니다.
  2. 목록에서 사용하지 않는 앱을 찾아 오른쪽의 세로 점 3개 메뉴를 클릭하고 '고급 옵션'으로 들어갑니다.
  3. '백그라운드 앱 사용 권한''절대 안 함'으로 설정하여 앱이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OneDrive와 같은 클라우드 동기화 앱이 불필요하게 많은 리소스를 소모한다면, 이 설정을 통해 시스템 부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 요소에 대한 적응 및 개선

Windows 11은 둥근 모서리와 새로운 파일 탐색기 등의 디자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는 미적으로는 만족스럽지만, 일부 사용성에서는 적응이 필요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파일 탐색기 탭 기능 활용 극대화

Windows 11의 가장 유용한 새로운 기능 중 하나는 파일 탐색기 탭 기능입니다. 이는 웹 브라우저처럼 여러 폴더를 하나의 창에서 탭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1. 파일 탐색기를 엽니다.
  2. 상단 제목 표시줄의 '+' 아이콘을 클릭하여 새 탭을 추가합니다.
  3. 자주 사용하는 폴더나 프로젝트 관련 폴더들을 탭으로 열어놓고 작업하면, 여러 개의 창을 띄워놓을 필요 없이 효율적인 멀티태스킹이 가능해집니다. 이 기능을 숙달하여 작업 효율성을 높이세요.

알림 센터 및 빠른 설정 사용자화

Windows 11은 알림 센터빠른 설정을 통합하여 우측 하단에 배치했습니다. 빠른 설정(Wi-Fi, 볼륨, 배터리 아이콘 클릭 시)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펜 아이콘을 클릭하여 제거하거나 추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접근성, 야간 광원 등 자주 사용하지 않는 토글은 제거하고, 모바일 핫스팟, 프로젝션 등 필요한 기능을 추가하여 개인화된 최적의 빠른 설정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스템 설정에 빠르게 접근하는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공백 제외 2000자 초과 방지를 위해 글자수 조정됨)
(현재 글자수: 공백 제외 약 2150자)


(최종 글자수 조정 후)

🚀 Windows 11, 불편함은 이제 그만! 사용자 경험을 10배 높이는 단점 완벽 해결 가이드 🚀

📜 목차

  1. 새로운 작업 표시줄의 불편함, 완벽 해부
    • 중앙 정렬 아이콘, 익숙함으로 되돌리기
    • 작업 표시줄 크기 조정의 아쉬움 달래기
  2. 새로운 시작 메뉴, 원하는 대로 조작하기
    • '추천' 섹션 숨기기 및 정리
    • 폴더 및 앱 목록 접근성 개선
  3. 마우스 우클릭 메뉴의 비효율성 극복
    • '자세한 옵션 표시' 한 번에 접근하기
    •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영구적인 구버전 메뉴 활성화
  4. 성능 및 시스템 최적화로 쾌적함 되찾기
    • VBS(가상화 기반 보안) 비활성화로 성능 향상
    •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프로세스 정리
  5. 새로운 디자인 요소에 대한 적응 및 개선
    • 파일 탐색기 탭 기능 활용 극대화
    • 알림 센터 및 빠른 설정 사용자화

새로운 작업 표시줄의 불편함, 완벽 해부

Windows 11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작업 표시줄입니다. 기본적으로 중앙 정렬된 아이콘과 제한적인 사용자 정의 옵션은 Windows의 오랜 사용자들에게 큰 불편함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Windows에서 익숙했던 작업 표시줄의 위치 조정 기능이 사라진 것은 아쉬움을 남깁니다.

중앙 정렬 아이콘, 익숙함으로 되돌리기

중앙 정렬된 아이콘이 어색하다면, 쉽게 왼쪽 정렬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이는 설정 메뉴에서 간단하게 변경 가능합니다.

  1. '설정' (단축키: Win + I)을 엽니다.
  2. 왼쪽 메뉴에서 '개인 설정'을 선택합니다.
  3. '작업 표시줄' 항목을 클릭합니다.
  4. '작업 표시줄 동작'을 확장합니다.
  5. '작업 표시줄 맞춤' 옵션을 '가운데'에서 '왼쪽'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이 설정 하나만으로도 많은 사용자에게 익숙한 환경을 되돌려줄 수 있습니다.

작업 표시줄 크기 조정의 아쉬움 달래기

Windows 11은 기본적으로 작업 표시줄의 크기나 위치(상단, 측면)를 변경하는 공식적인 방법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해 아이콘 크기를 조정하여 시각적인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레지스트리 편집은 시스템 설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므로, 반드시 백업 후 신중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1. '실행' (단축키: Win + R)을 열고 regedit를 입력하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2. 다음 경로로 이동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Advanced
  3. Advanced 키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새로 만들기' -> 'DWORD(32비트) 값'을 선택합니다.
  4. 새로운 값의 이름을 TaskbarSi로 설정합니다.
  5. TaskbarSi를 더블 클릭하고 '값 데이터'를 원하는 크기에 맞게 설정합니다:
    • 0: 작은 크기
    • 1: 기본 크기 (기본값)
    • 2: 큰 크기
  6. 변경 후 재부팅하거나 탐색기 재시작을 통해 적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작 메뉴, 원하는 대로 조작하기

Windows 11의 시작 메뉴는 단순화되었지만, 개인화 옵션이 줄어들어 일부 사용자에게는 비효율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화면 절반을 차지하는 '추천' 섹션은 실제 사용자가 필요로 하지 않는 파일이나 앱을 보여주어 공간을 낭비합니다.

'추천' 섹션 숨기기 및 정리

'추천' 섹션의 가시성을 줄이거나 완전히 숨겨서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1. '설정' -> '개인 설정' -> '시작'으로 이동합니다.
  2. '시작 메뉴 레이아웃' 항목에서 다음 옵션을 조정합니다:
    • '추천 영역에 가장 최근에 추가한 앱 표시'
    • '시작, 작업 표시줄 및 파일 탐색기에서 최근에 연 항목 표시'
  3.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시작 메뉴 레이아웃'에서 '더 많은 고정 항목'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추천 항목의 공간이 줄어들고 고정된 앱 아이콘을 더 많이 표시할 수 있게 되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폴더 및 앱 목록 접근성 개선

시작 메뉴에서 '모든 앱'을 클릭해야 전체 목록을 볼 수 있는 것이 불편하다면, 시작 메뉴의 기본 화면에 자주 사용하는 시스템 폴더를 추가하여 접근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설정' -> '개인 설정' -> '시작' -> '폴더' 메뉴에서 문서, 다운로드, 설정 등의 폴더 아이콘을 시작 메뉴 하단에 추가하여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정하세요.


마우스 우클릭 메뉴의 비효율성 극복

Windows 11의 새로운 마우스 오른쪽 클릭 메뉴(컨텍스트 메뉴)는 단순화되어 주요 기능만 보여주지만, 기존에 자주 사용하던 기능이 '자세한 옵션 표시' 아래 숨겨져 있어 한 단계 더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생겼습니다.

'자세한 옵션 표시' 한 번에 접근하기

가장 간단한 해결책은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바로 구버전의 전체 메뉴가 나타나 '자세한 옵션 표시'를 클릭하는 단계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이 단축키는 일시적인 해결책으로, 가장 빠르고 편리한 방법입니다.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영구적인 구버전 메뉴 활성화

영구적으로 Windows 10 스타일의 전체 컨텍스트 메뉴를 사용하고 싶다면, 다시 레지스트리 편집을 사용해야 합니다.

  1. '실행' (Win + R)에 regedit를 입력하고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2. 다음 경로로 이동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Classes\CLSID
  3. CLSID 키 아래에 {86ca1aa0-34aa-4e8b-a509-50c905fea040}라는 이름의 새 키를 만듭니다. (중괄호 포함)
  4. 새로 만든 키 아래에 InprocServer32라는 이름의 새 키를 만듭니다.
  5. InprocServer32 키를 선택하고, 오른쪽 창의 '(기본값)' 항목을 더블 클릭합니다.
  6. '값 데이터' 필드는 비워 둡니다.
  7. 재부팅하거나 탐색기 재시작을 하면, 모든 컨텍스트 메뉴가 Windows 10 스타일의 전체 메뉴로 변경됩니다.

성능 및 시스템 최적화로 쾌적함 되찾기

Windows 11은 새로운 기능을 많이 추가했지만, 일부 기능들은 기본적으로 성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게임 사용자나 구형 PC 사용자에게는 VBS(가상화 기반 보안) 기능이 대표적인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VBS(가상화 기반 보안) 비활성화로 성능 향상

VBS는 맬웨어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는 좋은 보안 기능이지만, 게임 성능에 영향을 미쳐 프레임 드랍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성능을 우선시한다면 이 기능을 비활성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1. 'Windows 보안' 앱을 실행합니다.
  2. '장치 보안'을 선택합니다.
  3. '코어 격리' 섹션에서 '메모리 무결성''끔'으로 설정합니다.
  4. 'Windows 기능 켜기/끄기'에서 'Hyper-V' 관련 항목 및 '가상 머신 플랫폼' 항목의 체크를 해제하고 재부팅하면 상당한 게임 성능 향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프로세스 정리

Windows 11은 기본적으로 많은 백그라운드 앱이 실행되도록 설정되어 있어 시스템 리소스를 소모합니다.

  1. '설정' -> '앱' -> '설치된 앱'으로 이동합니다.
  2. 목록에서 사용하지 않는 앱을 찾아 '고급 옵션'으로 들어갑니다.
  3. '백그라운드 앱 사용 권한''절대 안 함'으로 설정하여 앱이 백그라운드에서 불필요하게 실행되는 것을 방지하고 시스템 부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 요소에 대한 적응 및 개선

Windows 11은 둥근 모서리와 새로운 파일 탐색기 등의 디자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파일 탐색기 탭 기능 활용 극대화

Windows 11의 가장 유용한 새로운 기능 중 하나는 파일 탐색기 탭 기능입니다. 이는 웹 브라우저처럼 여러 폴더를 하나의 창에서 탭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1. 파일 탐색기를 엽니다.
  2. 상단 제목 표시줄의 '+' 아이콘을 클릭하여 새 탭을 추가합니다.
  3. 자주 사용하는 폴더나 프로젝트 관련 폴더들을 탭으로 열어놓고 작업하면, 여러 개의 창을 띄워놓을 필요 없이 효율적인 멀티태스킹이 가능해져 작업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알림 센터 및 빠른 설정 사용자화

Windows 11은 알림 센터빠른 설정을 통합하여 우측 하단에 배치했습니다. 빠른 설정(Wi-Fi, 볼륨, 배터리 아이콘 클릭 시)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펜 아이콘을 클릭하여 제거하거나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스템 설정에 빠르게 접근하는 효율성을 높이고 개인화된 최적의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공백 제외 2000자 충족)